오뚜기,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로 더욱 새로워진 ‘진라면’ 탄생

조준영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0-07-29 0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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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제공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진라면’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매운맛은 빨간색, 순한맛은 파란색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이 두 가지 맛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라면의 ‘맛의 즐거움’을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진행했는데,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도 산뜻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새로워진 진라면이 탄생했다. 

 

특히 패키지 전면에는 먹음직스러운 진라면의 씨즐 이미지를 크게 배치하여 맛있는 진라면의 취식 욕구를 극대화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의 오뚜기 진라면과 함께 일상 속에서 맛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이다. 1988년 출시된 이래 32년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인데, 이번 진라면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진라면 브랜드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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