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음악회' 테마가 있는 뮤지컬, 11월 1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송준형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11-14 17: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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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음악회 포스터>

 

오는 16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는 혁신 · 협치 · 충효교육 · 노블리스 오블리제 · 양보 5가지의 테마가 있는 뮤지컬 한반도평화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학생, 탈북연예인, 뮤지컬전문배우(유미, 이연경, 허도영 등)과 함께 한반도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열리게 되는데, 뮤지컬로 테마를 만든 국내 유일무이한 음악회로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 이순재 총재님이 세종문화회관에서 특별히 선보인다. 

 

이는 문화예술을 통해 청소년들의 평화교육과 휴마트인성교육을 시켜 학교폭력예방, 자살방지 등을 예방하기 위함도 크다.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와 (사)아리인은 학교로 찾아가는 뮤지컬, 전국학생뮤지컬경연대회, 전국학생통일노랫말 공모전,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교육, 북한으로 찾아가는 뮤지컬 등 목적사업을 진행해 그동안 세종문화회관에서 뮤지컬을 매년 1회씩 5회 실시해 오고 있다.

 

16일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오르는 전국학생 아리인뮤지컬 경연대회는 교육부장관상, 통일부장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서울시장상, 서울시교육감상을 받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뮤지컬 지망생들로, 장래 대한민국 연예계를 이끌어갈 주역들이다. 

 

<사진/ 이순재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총재>

 

이순재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총재는 문화의 세계에는 모든것이 희로애락이 묻어있어 이념을 초월할 수 있고 스포츠의 세계에는 규칙이 있는 경쟁에서 승부를 가리지만 승자도 패자도 함께 어깨동무 하면서 다음을 약속하지만 우리의 남과 북은 이념도 초월할 수 없고 승자도 패자도 다음을 약속할수 없음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우리 서로의 직업봉사로 선의와 우정을 더하게 하고 진실함을 더해 모두에게 유익한 삶과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를 선물하기 위해 힘을 합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라는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사진/ 최명복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 (사)아리인 이사장>

 

최명복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 (사)아리인 이사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뮤지컬 아리인이 북한학교로 찾아 가는 날까지 한반도 평화네트워크의 통일위원들이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주시면 꼭 이루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의 후원은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 (주)효성 김봉수 부장, NH농협은행 이대훈 행장, (주)디자인데오 장광수 회장, 평창군 한왕기 군수 등이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한반도평화교육을 위해 도움을 주었고,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 통일위원 130명과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대한민국 한반도평화교육공헌 대상을 수여했다.  

 

한편 이 모든 사업은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 130인의 통일위원들과 사단법인 아리인 회원의 힘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뜻있는 분들의 많은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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