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도티'와 협업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어린이 카레’ 출시

조준영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0-01-18 19: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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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린이카레, 제공=오뚜기>

 

오뚜기는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해 나트륨은 낮추고 칼슘과 DHA를 넣은 더 순하고 건강한 '어린이 카레'를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뚜기가 새해를 맞아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와 협업해 선보인 카레제품은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이다.  

 

최근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카레를 주로 취식하는 이유 중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아서'가 가장 많은 요인으로 꼽힐 정도로 카레의 '강황'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먹일 수 있다는 장점도 카레를 선택하는 부모들의 이유 중에 하나다.  

 

오뚜기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 '어린이 카레'를 출시하게 됐다. 

 

신제품 '어린이 카레'는 성장기 자녀에게 도움을 주는 칼슘과 DH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기존 카레 대비 나트륨을 40% 이상 줄여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한 카레를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유크림의 부드러운 맛과 과일·채소·치즈의 풍미가 조화된 더 순한 맛의 '어린이 카레'는 파우치 2입 소포장으로 구성돼 조리와 보관이 더욱 편리하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어린이 카레’는 구독자 252만명을 보유한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도티 캐릭터를 활용한 카레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더 순하고 건강한 '어린이 카레'를 출시했다"며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와의 컬래버로 앞으로 더욱 사랑받을 제품"이라고 말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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