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잼있는 젤리’ 체리자두, 망고, 파인포도 3가지 맛 출시

조준영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3-17 19: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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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오뚜기, 잼있는 젤리 3종

 

오뚜기는 최근 구미젤리 시장의 성장 추세에 따라 오뚜기 ‘잼있는 젤리’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잼있는 젤리’는 쫀득한 젤리 안에 달콤한 과즙이 가득 들어 있는 젤리로 투명한 겉젤리 속에 과즙을 담은 속젤리를 넣은 구미젤리다.

 

이 제품은 젤리 안에 또 다른 젤리가 들어있어 '젤리 in 젤리' 제품은 해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국내에서도 유행하는 간식이다.  

 

특히 ‘잼있는 젤리’는 속젤리 함량을 높여 씹을 때마다 진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고 말랑말랑하고 질기지 않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잼있는 젤리'는 둥글둥글한 푸딩 모양에 알록달록한 색깔을 더해 ‘체리자두, 망고, 파인포도’ 등 총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체리자두, 파인포도에는 비타민 일일권장량 100%가 함유됐고, 망고에는 카레의 주 성분 중 하나인 커큐민이 10mg 함유됐다. 입맛에 따라 탄산수나 칵테일에 넣어 버블 드링크로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잼있는 젤리’ 3종은 속젤리 함량을 높여 씹을 때마다 진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고 “더블 젤리 타입으로 말랑말랑해 어린이뿐 아니라 노년층에도 씹기 부담 없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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