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허쉬 초코 크런치 발렌타인 에디션’ 출시

전명근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2-07 2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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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농심켈로그

 

농심켈로그가 연인들의 로맨스를 위한 날인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 맛 시리얼, ‘허쉬 초코 크런치 발렌타인 에디션’을 카카오 쇼핑을 통해 한정 판매한다.  

 

‘허쉬 초코 크런치 발렌타인 에디션’은 소용량(50g) 12팩과 함께 로맨틱한 드라이플라워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하트 디자인 카드가 담긴 스페셜 구성으로 선보인다. 특히 진한 초콜릿 컬러에 핑크 하트로 포인트를 준 깜찍한 박스 디자인으로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2월 8일부터 카카오톡 쇼핑하기에서 한정 수량 구매 가능하다. 

 

허쉬 초코 크런치는 달콤한 코코아 맛 블랙 쿠키에 부드러운 화이트 밀크 크림을 넣은 시리얼로, 바삭한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이 잘 어우러진 환상의 궁합으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소용량 팩으로도 선보여 우유와 함께 가벼운 한 끼 식사나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간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농심켈로그 최미로 마케팅 상무는 “달콤한 초콜릿으로 핑크빛 사랑을 전하는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연인, 가족, 친구들에게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스페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허쉬 초코 크런치 발렌타인 에디션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진하고 달달한 사랑을 전달하는 잊지못할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2017년 초콜릿 전문 기업 허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획기적인 시리얼인 허쉬 초코 크런치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초코 시리얼 제품군을 선보이며 초콜릿 맛 시리얼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바삭바삭한 카라멜 쿠키 사이로 촉촉하고 진한 다크 초코 필링이 들어있는 ‘허쉬 초코 크런치 다크 초코’를 출시한 바 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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