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휴롬힐링교육센터, '산청한방약초축제' 기간 중 10월 5일 “아토피는 치유할 수 있다” 특강

송준형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9-29 21: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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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청 동의보감관

 

[산청=로컬라이프] 경남 산청군은 지난 27일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13일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2015~2018년까지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와 2019년 대한민국대표축제로 선정 되는 등 대한민국 한방 항노화 축제와 웰니스 관광의 역사 그 자체다. 따라서 실제로 축제기간동안 관광객들을 위해 혜민서에서는 1일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와 함께 증상에 따라 한방진료(침, 부항 등)가 이뤄져 나와 가족의 건강을 챙겨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특히 10월 5일 14시 ‘산청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는 난치성 질환인 아토피 질환에 대해 “아토피는 치유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뉴라이프통합연구원 손태경 원장의 특강이 열린다. 이번에 열리는 강좌는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휴롬힐링교육센터(휴롬인재개발원)가 주관하는 무료 강좌다.

 

사진제공/ 휴롬힐링교육센터

 

휴롬힐링교육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아토피 질환으로 인하여 남모를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축제기간을 통해 건강한 도움을 드리고저 특강을 마련했다며, “아토피는 치유할 수 있다”라는 특강에 이번 기회에 꼭 참가하셔서 아토피 치유의 희망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아토피는 환경과 식생활습관이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처방법과 아토피성 피부질환에 대한 정확한 치유 원리를 제시하고, 아토피성 환자를 위한 밸런스 해독 및 영양식단, 밸런스Spa테라피, 02테라피, 면역운동요법을 통한 해독, 자연치유력 증진, 피부기능 강화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전달하는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휴롬힐링교육센터

 

이번에 특강을 주관하는 휴롬힐링교육센터는 지리산의 끝자락인 왕산 기슭에 자리한 동의보감촌과 인접한 지역에 위치해 있고, 56,000평의 대지에 관리동, 연수원숙소, 빌라 등 1,900여평의 연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휴롬힐링교육센터는 금년 11월부터 ‘항노화 치유센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인데, “암 면역성강화” 코스, 아토피·건선 환자를 위한 “아토피·건선 치유관리” 코스 등의 프로그램과 운영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으로 건강증진과 100세 시대에 대비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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