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메르세데스cc 골든빌리지’, 100세 시대 맞아 은퇴자 여가생활 즐기기에 안성맞춤

송준형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8-01 22:12:3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사진/ 메르세데스cc 빌리지>

 

한국전쟁 이후 태어난 베이비부머세대(1955~1963년생)의 은퇴행렬이 본격화하면서 지금 한국의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중이다 

 

오는 2025년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고령 사회를 맞아 건강한 여가생활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세부메르세데스cc에서 1년에 두 번 정도 라운딩을 즐긴다는 B씨, 은퇴 후 지인의 소개로 '메르세데스cc 빌리지'를 구입해 여름 휴가철과 추운 겨울철 세부를 찾는다고 한다. 그와 메르세데스cc 이재혁 대표이사께 건강한 여가생활에 대해 들어본다. 

 

<사진/ 메르세데스cc 전경>

 

이재혁 메르세데스cc 대표이사는 한국의 베이비부머세대 약 700만 명은 점차 은퇴시기를 맞아 금년에 벌써 60년생이 은퇴시기를 맞는다면서 인생이막 여가생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그동안 수고하신 은퇴자들이 저비용의 서비스로 백세시대에 대비해 노후생활의 질을 높일 때라고 피력했다. 

 

B씨도 그의 일환으로 몇 년전에 은퇴 후 '메르세데스cc 빌리지'를 구입해 일 년에 두 번 정도 방문해, 한 달씩 빌리지에서 머문다면서, 이곳에 머물면서 18홀 라운딩도 하고 보고시티 관광과 청정지역이라 힐링도 하면서 건강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고 말했다. 

 

특히 그가 세부를 택한 이유는 세부는 최고의 도시라는 의미의 ‘퀸시티’ 답게, 눈앞에서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남국의 야자수가 어우러진 매우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휴양지이기 때문이다. 또한 연평균 기온이 27~31도로 국내 여름보다 습도가 높지 않고 온화한 온도의 열대 기후를 선사해 골프, 수상스포츠 등 레저를 즐기기에 최적의 여행지이다. 

 

세부 메르세데스cc는 이처럼 세부의 이국적인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골프클럽이다. 때문에 휴가철 휴양과 골프, 노후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메르세데스cc는 세부의 명문골프장 중 하나로 프랑스어로 잃어버린 낙원이란 뜻을 갖고있다. 18홀의 코스는 난이도가 있어 골퍼들에게 도전과 열정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기존 메르세데스cc 빌리지 우측으로 신축 빌리지 공사가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은퇴자들의 '메르세데스cc 빌리지' 분양 주문이 몰리면서 기존 회원들께 분양된 골든 빌리지 이외에 바닷가 조망권을 볼 수 있는 8층 높이로 80세대를 더 신축하고 있다. 현재 2층을 완공 후 공사가 진행 중인데, 신축 빌리지는 예전의 23평형 정도로 럭셔리하게 내진 10도까지 생각해서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새로 신축하는 빌리지를 분양받는 정회원들은 1일 3식 숙식제공 및 18홀 라운드비 포함 40,000원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부부에 한해 두 사람이 이용 시에도 똑같이 적용해 1일 80,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세부에 관광비자로 머물 경우 최대 1년까지 머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새로 짓는 빌리지는 선 주문된 빌리지 분양 이외에 나머지분량은(메르세데스cc & 골든빌리지, 서울사무소 02-514-5611/핸드폰 010-5317-0326 이마리 실장)이 예약 및 분양상담을 받고 있다. 

 

세부 메르세데스cc는 막탄국제공항에서 북단 100km지점 청정마을 보고시티에 위치해 있다. 공항에서 차량 이동시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지만, 현재 진행 중인 4차선 공사가 완공되면 1시간 거리로 좁혀질 전망이다.  

 

사진/ 카트

 

박복찬 카트사업부 대표이사는 국내 은퇴자들이 노후의 여가생활을 위해 해가 갈수록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저희 카트사업부도 고객들이 불편 없게 최신식 카트를 배치해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혁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cc는 18홀 기준으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열대림이 코스를 둘러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며, ‘최적의 라운딩을 위해 골프장 수시점검, 새롭게 부대시설 교체, 고령자들의 여유로운 라운딩을 위해 1인 1캐디를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을 위한 빌리지의 쾌적한 생활환경 관리에 만전과 입맛에 맡는 한식뷔페 식단 제공,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발마사지 포함 전신마사지를 1시간에 500페소(원화기준 약 1만원)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에는 보고시티의 의료시설 또한 MRI까지 설치되는 등 최신시설로 탈바꿈하고 있어 응급환자의 치료는 물론 앞으로 세부 도심까지 4차선이 완공되면 대형병원에서의 치료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natimes@naver.com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