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무기계약직 등 공개채용 최대 경쟁률 34대 1

무기직 및 기간제근로자 113명 채용에 750여 명 지원
송준형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12-12 23:06:3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광명=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의 12월 통합공개채용(무기계약직, 기간제) 입사지원서 접수결과 전체 113명 모집에 750여명이 지원하며, 무기직 평균 14.5대 1, 기간제 평균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무기직 채용분야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상담원이 34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기간제 채용분야는 광명동굴 기념품숍이 10대 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

원서접수는 지난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공사 방문접수를 통해 5일간 진행되었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17일(화)에 발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 중 무기계약직 지원자를 대상으로 18일(수) 필기시험(오프라인 인성검사)과 23일(월) 면접시험을 실시하며, 기간제근로자 지원자는 19(목), 20일(금) 양일간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는 27일(금)에 동시에 발표되며, 30일(월)부터 31일(화)까지 직종별 신규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각 사업장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공사 김종석 사장은 “채용의 공정성을 위해 채용과정 전반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채용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공사 및 시청홈페이지, 클린아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