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준 이천시장, 2일 수해 현장 돌며 피해 상황 살펴

1일부터 2일까지 율면 177㎜, 장호원161㎜ 등 집중호우... 둑 유실 및 하천범람, 농경지 침수 등 피해 발생
송준형 기자 | locallife@locallife.news | 입력 2020-08-02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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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태준 이천시장이 붕괴된 이천시 율면 산양저수지 주변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엄태준 이천시장은 2일 쏟아진 폭우로 붕괴된 율면 산양저수지를 찾아 피해 현황을 살피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천에는 1일부터 2일까지 율면 177㎜, 장호원161㎜ 등 집중호우가 내려 둑 유실 및 하천범람,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엄 시장은 현장 긴급 점검 실시 후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계자들과 피해조사와 신속한 복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를 복구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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