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아침식사나 건강식으로 간편한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 출시

조준영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11-05 23:48: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사진/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 (사진=오뚜기)

 

(주)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최근 간편한 아침식사나 건강식으로 죽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면서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프리미엄 간편식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뚜기는 지난 2016년 아침대용식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용기죽 형태의 ‘맛있는 오뚜기 죽’을 출시해 총 11종의 용기죽을 판매 중에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도 죽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파우치에 담긴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탄생됐다. 

 

특히 집에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신제품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좋은 품종의 쌀을 엄선하여 쌀알 하나하나의 식감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또한 자연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신선한 원재료가 큼직하게 들어있어 든든한 한끼 죽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조리는 더욱 간편해 전자레인지에 또는 끓는 물에 데우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식사가 용이하다. 

 

신제품 4종 중 ‘오즈키친 전복죽’은 큼직한 전복과 버섯에서 느껴지는 생생한 풍미가 일품이며, ‘오즈키친 영양닭죽’은 부드러운 닭고기와 인삼의 향이 조화된 제품으로 더욱 건강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오즈키친 단호박죽’은 달콤한 호박과 함께 밤, 강낭콩의 부드러운 조화가 특징이며, ‘오즈키친 동지팥죽’은 찹쌀과 흑미가 들어있어 톡톡 씹히는 맛의 식감이 느껴지는 달콤한 팥죽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간편식과 건강식으로 죽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오즈키친 파우치죽’ 신제품이 출시됐다”며 “용기죽에 이어 파우치죽 시장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라고 밝혔다.

 

natimes@naver.com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