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의학] 8체질의학과 8체질이란?

임윤수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2-10 23: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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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한국내츄럴타임즈] 임윤수 기자 = 8체질 의학은 40여년전 동호 권도원박사님에 의해 창안된 의학이라 동일한 질병이라 하더라도 8가지로 분류되는 각 사람의 체질에 따라 치료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이론으로 일반질환은 물론 각종 난치성 질환에 탁월한 효험이 확인되고 있는 새로운 의학이다.  

 

8체질이란, 우리몸에는 심장, 폐장, 췌장, 간장, 신장, 소장, 대장, 위, 담낭, 방광 그리고 자율신경의 교감신경, 부교감신경(12 기관)이 있는데, 이것들이 나면서부터 그 강약배열이 다르게 되어 있어 모두 8개의 서로 다른 장부배열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이 바로 8체질이다.  

 

체질은 개성의 구분이다. 개성이라 함은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이란 의미일 것이다. 다른 것과는 확연히 구별되어 지는것, 예를 들면 계절적인 절기에서도 개성의 구별을 볼수있다.

 

봄은 다른계절과 구별되는 춘분이라는 개성이 있으나 거기에서 조금 지나면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닌 입하라는 개성이 있고, 또 거기에서 조금 더 가면 완전히 여름인 하지라는 개성이 있고, 다시 거기를 지나면 여름도 가을도 아닌 입추라는 개성이 나타난다.

 

이런 식으로 추분, 입동, 동지, 입춘 등 8개의 서로 다른 계절의 개성이 있다. 24절기중 이 8가지를 제외하고는 형용사에 불과하므로 개성을 갖추고 있지는 않다. 이와 같이 방위의 개성도 4방과 4우의 8 개성이 있다.

 

체질도 개성의 구별이므로 자연계의 준엄한 법칙에서 어긋남이 없이 8개의 체질이 있는 것이다.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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