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구슬땀

김보람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2-01 15: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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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31일 거제시 전역에 강설이 내린 가운데 지역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행이 불편한 곳의 제설작업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도우미 역할을 했다.
거제시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31일 거제시 전역에 강설이 내린 가운데 지역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행이 불편한 곳의 제설작업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도우미 역할을 했다.

지역자율방재단원 30여명은 계속되는 눈발과 영하의 추운 날씨 등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전 11시부터 제설취약 지역인 마을안길 도로 등 제설장비 운행이 어려운 지역위주로 일일이 돌아다니며 제설작업을 실시 하였으며, 교통소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렸으며, 이 때문에 주민들은 최근 보기드문 강설에도 큰 불편을 겪지 않고 빠른 일상 생활을 되찾을 수 있게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강설이 내렸음에도 거제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솔선수범하는 봉사정신이 있었기에 거제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김만달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거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거제시 지역 내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봉사활동에 임할 것” 이라며, “거제시민들도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내츄럴타임즈 김보람 기자]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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