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제3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위촉

읍면동 단위 인적 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추진
이명수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2-11 1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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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위촉
경산시는 15개 읍면동에 제3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11일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위촉식과 함께 교육을 실시하고 임기 2년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제3기 위원은 당연직 위원인 읍면동장을 포함해 복지, 종교, 의료, 금융, 기업인, 봉사 분야, 유관단체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주민 235명으로 구성됐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단위 주민 인적 안전망 네트워크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발굴, 지역자원 개발 및 연계, 지역사회보호 체계 구축 및 운영, 그 밖에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법정 민·관 협의체이다.

최영조 시장은 “탄탄한 인적 안전망을 통해 단 한 명의 어려운 이웃이 없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착한 나눔 도시를 만들겠다.”라며 참여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내츄럴타임즈 이명수 기자]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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