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원주시 신규 아이돌보미 40명 추가 양성

이현진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3-12 10:53:0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원주시
원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 사업비가 2배 이상 증액되어 신규 아이돌보미 40명을 추가 양성한다.

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아이의 복지증진 및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구성원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부모의 출장, 야근 또는 아동의 질병 등으로 발생하는 일시적인 양육공백에 따른 돌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이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대상은 부모의 취업, 취업준비, 질병, 학업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3개월 이상 12세 이하의 아동이다.

소득기준에 따라 최대 85%까지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9년에는 정부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20%이하에서 150%이하로 확대되었으며, 시간제 서비스 정부지원 시간도 720시간으로 증가되어 이용자 가정의 양육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원주시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에 대비해 신규 돌보미 40명을 추가 양성해, 200명의 돌보미가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내츄럴타임즈 이현진 기자] natimes@naver.com

[저작권자ⓒ 한국내츄럴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