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맞춤 통합서비스 사업 추진

김보람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3-12 15: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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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차별 없는 아동 복지 실현을 위해 취약 아동을 집중 발굴해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실시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아동통합 사례관리사가 취약계층 아동과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을 방문해 초기상담을 진행한다. 생활 여건과 양육환경, 건강·발달 사항 등을 파악하고, 특히 위기개입과 집중사례관리, 일반사례관리 등 심층관리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이를 토대로 드림스타트는 사례회의를 열고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아동방임, 가정 폭력 등의 가정을 우선해 대상자로 선정한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의료, 복지 등 맞춤형통합서비스가 지원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취약 아동과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드림스타트는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사각지대에 놓인 드림스타트 신규대상 아동 발굴 맞춤형 서비스 내실화 유관기관 지역 네트워크 강화 지역자원 후원 연계 등의 사업을 통해 내 가족을 대하듯 최상의 복지서비스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2007년도부터 추진되고 있다.

대상은 0세부터 만12세이하까지 취약계층 아동과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이다.

대상자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내츄럴타임즈 김보람 기자]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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