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그램 각광

신예지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3-25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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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율곡수목원에서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파주시 율곡수목원에서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운영을 재개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연간 만 명 이상의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도 많은 시민들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 산림치유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숲속명상, 숲길걷기, 꽃차 나누기, 족욕 등을 통해 지친 심신을 이완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진정한 숲속 힐링을 체험하게 된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1일 2회, 회당 2시간 이내로 진행되며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예약 및 이용 문의는 파주시 공원녹지과 율곡수목원으로 하면 된다.

또한 파주시 율곡수목원은 봄을 맞이해 유채꽃밭 조성을 추진한다. 꽃밭은 지난 해 가을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했던 진입로 주변으로 봄꽃인 유채꽃을 파종해 5월 만개될 예정이다.

율곡수목원은 지난 해 주차장 시설을 포장하고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시설이 보완했으며 올해 산책로 포장 및 안내표지판 시설 설치 등을 보완하고 다양한 계절별 꽃밭 조성으로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수목원 야외 시설은 상시 개방으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내츄럴타임즈 신예지 기자]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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