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2019년 농촌민박 및 체험휴양마을 서비스·안전·위생교육 실시

김보람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4-18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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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군
봉화군은 18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촌관광사업장 운영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위생·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영주소방서와 위생관련 업무담당자를 초빙해 화재 시 신속한 대응방법, 소화기 사용법과 식품위생, 고객 방문시 상황별 응대 및 서비스 요령 등 사례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유영진 전원생활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어촌 민박 서비스 품질이 개선돼 방문객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농가소득 향상과 농촌관광 활성화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민박사업자는 화재대비, 안전관리 등 식품위생, 서비스, 소방안전 교육을 매년 3시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번에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운영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 보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내츄럴타임즈 김보람 기자]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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