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쓰레기 불법투기자 32명 과태료 처벌

유해녕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4-18 15: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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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쓰레기 불법투기자 32명 과태료 처벌
김천시는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활동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지난 2월부터 자원순환과 공무원과 민간감시원으로 단속반을 운영중이다.

2개월 동안 쓰레기 불법투기 32건을 적발해 73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102건의 시정조치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을 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들기 위해 비양심적인 행위자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조치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내츄럴타임즈 유해녕 기자]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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