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생 9명 선발

군청 회의실서 장학증서 전달식 가져
이명수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4-19 1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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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생 9명 선발
서천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노박래 군수를 비롯한 서천군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발된 장학생을 대신해 새마을지도자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남·여 새마을지도자 자녀 중 새마을 유공과 성적 우수 학생으로 고등학생 1명과 대학생 8명 등 총 9명이다.

노박래 군수는“새마을지도자 사기진작 및 격려 차원에서 매년 해당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장학증서를 받은 청소년들이 자랑스러운 우리 지역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고등학생 110만원 대학생 1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국내츄럴타임즈 이명수 기자] n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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