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축천 특화거리 음악분수 5월 1일부터 가동

매일 20시 30분부터 20분간, 주말엔 오후 7시 30분 추가 운영
송준형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4-22 08:10:5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방축천 음악분수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1일부터 어진동 방축천 특화거리에서 음악분수를 가동한다.

어진동 방축천 특화거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음악분수는 방축천 특화거리를 대표하는 명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5월부터 10월 말까지 운영되고 있다.

방축천 특화거리 음악분수는 오는 10월말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20분간 가동된다.

특히 주말에는 다양한 시간대에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7시 30분부터 7시 50분까지 운영을 한차례 늘릴 예정이다.

한편, 방축천 특화거리에는 낮에는 음악을 들려주고 야간에는 배경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벽천도 운영되고 있다.
[한국내츄럴타임즈 송준형 기자] natimes@naver.com

[저작권자ⓒ 한국내츄럴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