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행락철 주요 피서지 환경관리에 총력

이현진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6-17 11: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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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군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관내 다중이용 피서지 환경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횡성군은 오는 10월까지 환경감시원 등 51명을 투입해 피서객이 많이 찾는 병지방계곡 등 관내 주요 관광지 및 산간계곡을 대상으로 환경감시 활동 및 쓰레기 수거, 화장실 청결관리 등 환경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피서지 쓰레기 불법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된 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는 한편 간이 및 공중화장실을 청결하게 유지관리 함으로써 횡성군을 찾는 피서객에게 쾌적하고 청정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박용선 청정환경사업소장은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피서지 계도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환경정비에 전력을 기울여 다시 오고 싶은 깨끗한 횡성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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