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멀티 경리실무자 양성 과정 개강식 개최

유해녕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6-18 1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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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지난 17일 교육강사 및 훈련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2019년 직업교육 훈련과정 중 하나인 멀티 경리실무자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김포시는 지난 17일 교육강사 및 훈련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2019년 직업교육 훈련과정 중 하나인 멀티 경리실무자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멀티 경리실무자 양성 과정은 경리 사무원 직종의 꾸준한 구인 구직 수요로 매년 이어져 오는 과정으로 오는 9월 24일까지 총 260시간의 교육이 진행되며 그 기간 동안 훈련생들은 한글, 엑셀 등 사무자동화, 전산회계, 포토샵 등을 배우며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된다.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러한 직업 훈련을 통해 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해 관련 직종에까지 취업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김포새일센터는 2019년 상반기 3개 직업 교육 훈련 과정을 진행했으며, 수료율 100%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현재는 유통 패션마스터 양성과정이 진행중이며 오는 9월 정리수납 홈매니저 양성과정과 방과 후 과학강사 과정을 앞두고 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김포새일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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