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지도점검 결과

한석훈 기자 | natimes@naver.com | 입력 2019-07-17 0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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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시는 하절기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물놀이시설, 아울렛 2곳 등, 800m2이상 대형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33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영업자 및 종업원에게 식중독 예방 요령 및 위생관리사항을 지도했다. 주요내용은 조리장의 위생적 유지관리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등이며 추가로 하절기 성수식품 수거검사 14건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으며 하절기 성수식품 수거검사 14건은 모두 양호했다.

김순덕 파주시보건소장은 “더운 여름철 식품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특히 여름철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시민이 믿고 즐길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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